양민의 대입칼럼

한국계 미국인 작가들의 책 읽기

관리자 0 35 04.27 10:21

한국계 미국인 작가들의 읽기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한국계 미국인, 그러니까 우리의 2세나 1.5 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작가로서 영어로 책을 쓰는 작가들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다
이들이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있는50권을 소개한다. 또한 많은 작가 중에 대표적인 작가 3명을 소개한다. 이렇게 2 작가 지망생들이 우러러 있는 작가 Role Model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자랑스런 일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이러한 Korean American Author들의 책을 알아야 함은 물론이며, 함께 읽어야 한다. 리스트에서 몇 권을 책을 구입하여 부모도 읽고 자녀도 읽히기를 강권한다.

 

그동안 문단과 일반에 가장 많이 알려진 작가이면서 팔리는 책을 작가로는 이창래가 있다. 65년생이고 현재 52세인 이창래 (Chang-Rae Lee) 3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뉴욕  웨스트체스터에서 자라나 예일 대학교 영문학을 전공으로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에서 증권분석가로 1년 일한 후에 오레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MFA) 받으며 소설을 썼다. 그가 쓴 소설 'Native Speaker'(한국판으로는 '영원한 이방인'으로 번역출간,1995)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는 등단하게 된다.  이후 the Hemingway Foundation/PEN Award, 아메리칸 미국 문단의 주요 상을 수상하고, NY, Hunter College교수가 된다. 이 소설 첩보활동에 연루된 한국계 미국인의 이야기이다. 두 번째 소설 'A Gesture Life'(1999)2차 대전 당시 일본군으로 복무하면서 한국인 위안부들을 관리했던 의사 하타의 이야기로, 이 소설로도 그는  Asian-American Literary Award 수상했다. 한국인과는 상관없는 소설 Aloft 2006 Asian/Pacific American Award for Literature in the Adult Fiction category 수상하고, 2010년도 소설The Surrendered 로는 2011 Dayton Literary Peace Prize 수상했으며 the 2011 Pulitzer Prize for Fiction로는 결선까지 올라간다.  이후 2014On Such A Full Sea2014 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 수상하는 , 쓰는 소설마다 상을 받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Creative Writing 수장을 맡고 있다가 현재에는 Stanford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가장 많은 책을 쓰고 있는 작가로는 60 일리노이 주의 어바나에서 태어나고 Chicago에서 자란 린다 (Linda Sue Park박명진)을 들 수 있다. 그녀는2002 A Single Shard(사금파리 조각)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을 수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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