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의 대입칼럼

명문대 진학을 위해서는 4년플랜 7년플랜

관리자 0 51 05.18 10:20

명문대 진학을 위해서는 4년플랜 7년플랜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Top 15개의 최고 명문대학교들은 워낙 우수한 학생들의 각축장이어서 학생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외국어까지 주요 다섯 가지 subject들은 고교 4년 내내 최고급 과목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택하지 않고서는 합격 가능성이 거의 없다. 영어, 사회, 외국어의 경우보다도 수학과 과학의 경우에는 더욱 기준이 높아서 Calculus를 꼭 포함하는 것이 좋고 과학의 경우는 물리, 화학, 생물을 모두 듣는 것이 좋다. 이러한 고급과목들을 고교 때 모두 이수하려고 한다면 이미 중학교 때 부터 고교4년 플랜을 가지고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고교4년의 기간을 모두 총괄하는 잘 계획된 플랜

4년 플랜에는 목표대학, 목표 전공, 4년간의 학과목 리스트, 과목별 목표성적,  SAT과목들, 과목별 시험시점, 과목별 점수들, 학년별-학교내 학과외 활동리스트, 활동별 시작시점과 기간, 학년별 여름 활동 플랜, 4년간의 게임플랜 캘린더가 있을 것이다. 이것들을 셋엎하기 위해서 적성검사를 했을 것이고 부모들의 위시리스트가 있을 것이다. 아직 고등학생이 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해 낸단 말인가? 그래서 중학생 학생의 상황들이 관찰되어야 하는 것이다. 모든 미래의 플랜은 지금 현재의 상황과 가까운 과거의 필드레코드를 기초 바탕으로 해서 세워지는 것이며 이것은 절대로 스킵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학과목과 성적은 기본일 뿐

그것뿐이 아니다. 학과목과 성적은 기본일 뿐 학생의 명문대합격에 결정적인 조건이 절대 아니다. 합격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합격해야 할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들은 학과외 활동으로부터 온다. 이 중요한 요소는 생각없이 고교 상급 학년에 도달한 후에 부랴부랴 만들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BTS (방탄소년단) 티켓은 콘서트장에 들어갈 때 사는 것이 아니라 티켓이 나왔을때 예매를 해야 하는 것처럼 명문대입학 티켓은 이미 고교입학 전부터 예약을 했어야 하는 것이다. 시기를 놓치면 표가 매진되고 구해도 너무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중학교 2년 플랜에는 무엇이 들어갈까?

중학교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학과목 준비이다. 대입을 일종의 구매로 비유하여 명문대입학권을 산다고 하자면 학과목과 성적은 그야말로 캐쉬이다. 훌륭한 과목을 듣지 못하거나 성적이 나쁘다면 그야말로 현찰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중요한 고교 때의 학과목과 성적의 기초는 중학교 때에 모두 쌓아진다. 가장 중요한 두 과목은 영어와 수학이다. 중학교 때에 영어의 쓰기와 읽기를 성인의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 것은 추후 명문대 진학의 “키”를 만드는 일이다.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영어 실력을 수준급으로 올려놓도록 하여야 한다. 추후 고교 때의 영어4년, 사회-역사4년, 그리고 외국어4년, 및  SAT시험과 많은 AP과목 시험의 영어 및 글쓰기 부분의 성패는 중학교 영어실력 향상에 달려있다고 강조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중학교 수학은 추후 고교 때 수학4년과 자연과학 4년, SAT Math시험, 자연과학의 AP시험 성적에 근간을 만들게 된다. 만일 영어와 수학 어느 하나라도 약하다면, 꼭 중학교 때에 방안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중학교 초반에는 우수 성향/재능의 발굴 및 방향 결정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중학교 2년에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Character Build-Up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우수 성향/재능의 발굴 및 방향결정이 되겠다. 한 마디로 고교 때에 Extra-Curricular Activities 들을 즐겁고 수월하고 성공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활동중단이나 변경 등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한 적성발견과 기본기와 기초실력습득 그리고 창의적이고 과감한 시도 등을 중학교 때에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학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4년 플랜 7년 플랜을 세워보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어쩌면 플랜을 세워보는 것으로서 절반을 이루게 된다고도 과장해서 볼 수 있다. 목표가 없이 절대로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최종 Goal(목표)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이 없이 매일매일 걷고 있다. 비록 교육과 인생 모두에 있어서 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며 목표달성보다는 목표를 향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은 진리이지만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사실 과정보다 목표달성이 중요하다. 목표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비로소 끝에 도달하여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쏟은 노력과 그 여정 중에 얻은 것들이 모두 귀중해지는 것이다. 목표와 꿈을 가져야 방향성도 있고 노력과 열정이 따르게 되고 그리고 행복감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이는 없을 것이다.

 

플랜은 굵은 플랜부터

목표와 플랜은 굵고 거친 큰 그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일단 그 목표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관심과 애정은 그 목표를 향해 점차로 세부적인 그림까지 그릴 수 있도록 해 준다. 목표를 향한 여정 중에는 거쳐야 할 곳들이 있고 해야할 과제들이 있다. 어쩔 수 없이 해야할 의무도 생기고 즐기면서 할 일들도 있다. 크고 작은 Achievement들이 생긴다. 여정 중에 목표가 구체화되기도 하고 수정되기도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목표가 있고 그가 세우는 큰 그림의 게임플랜이 있을 수 있다.

 

목표는 가진 사람이 자꾸 세운다

목표를 가진 사람은 꾸준히 연관된 또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일을 달성한 사람이 목표를 세운다. 그러므로 어려서 목표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세우도록 도와야 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이루고 실패하고 변경하고 노력하는 사이클을 꾸준히 경험하도록 도와야 한다. 지금이라도 7년 플랜, 4년 플랜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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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  (US Edu Con 대표)

213-738-0744 / www.useduconsulting.com

 

(US Edu Con은학자금 컨설팅학점 관리입학시험 교육을 포함한 명문대 진학 종합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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