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YLOC, “FBI 역할·인턴선발과정” 세미나

관리자 0 14 06.15 04:09

fcb026003889f8f968520cb2a50061e7_1529003
 

 

 

 

FBI와 한인 청소년 단체 ‘YLOC’(공동 대표 헬렌 윤, 리차드 이)이 오는 6월  2일(토) 오후 2시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8150 Knott Ave. Buena Park)에서 커리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FBI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연방수사국에서 하는 일은 무엇이며 ▲누가 지원할 수 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인턴 및 직원을 선발하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설명한다. 참석자들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문도 할 수 있다.

 

헬렌 윤 대표는 “FBI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한인 청소년들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한인 커뮤니티에서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또한 “FBI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서 설명하는 행사인 만큼 미국의 업무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이 여러 직업에 대해서 알게 하고 또 인턴 등의 경험을 얻게 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지난 2012년에 설립되어 한인 청소년 봉사 단체로 활발하게 활동을 벌이고 있는 YLOC은 기존의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위한 무료 튜터링 프로그램 이외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새롭게 실시하고 있다. 

튜터 등록은 웹사이트 www.yloc.org 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yloc11@gmail.com으로 문의 하면 된다. 

 

,

태그 관련글 리스트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