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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

관리자 0 6 08.0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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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김응호, 이하 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9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와 '제4회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가 오는 8월 3일과 4일 양일간 라 미라다의 할러데이 인 에서 열린다.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와 ‘차세대 리더십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는 한국학교의 학생, 교사 및 학교 실무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차세대 한글학교 교사 양성, 효과적인 한글 교육 방법 등을 전수하기 위해 총연합회가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응호 회장은 “‘스스로 배우는 교사, 변화하는 한국학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교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학교 교사들을 위해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술대회에 앞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는 ‘2018 찾아가는 맞춤형 교사연수’가 진행될 예정인데, 학술대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교사들을 직접 찾아가 연수를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31일 LA서부지역협회 교사연수(장소: 동양선교 한국학교) ▲8월1일 샌디에고지역협회 순회 교사연수(장소: 갈보리한국학교) ▲8월2일 오렌지카운티지역협회 순회 교사연수(장소: 베델한국학교) 등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혜진 총무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서울대학교 김은애 교수님, 연세대학교 강승혜 교수님, 오산 원일초등학교 이지민 선생님이 한국에서 직접 미국을 찾아 좋은 강의를 해주실 예정이라 더욱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19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 참가는 오는 7월 29일까지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회원학교에 소속된 교사의 경우 1일 70달러, 2일 140달러, 비회원 학교 교사의 경우 1일 80달러, 2일 180달러이다. 차세대 역사문화 세미나 참가는 30달러이다. 

▶ 문의: (213)-388-3345 / kosaau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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