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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난한 학생도 대학 가야죠” 4억6천만 달러 쾌척

관리자 0 25 09.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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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은 지난 28일,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저소득층 학생들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4억 6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향후 5년간 미국 내 저소득층, 소수계층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돕는 학교 프로그램 네트워크에 4억6천만 달러(약 5천99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원금은 빈곤 지역 공립학교와 직접 일하는 단체에 제공될 예정이며 일부는 교육구와 차터 스쿨 기관에 지원된다. 이 지원금은 수학, 영어 실력과 같은 학습 능력 향상에서부터 정학과 같은 위험 요인 대응, 대학 지원 과정에 이르기까지 대상 학생들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돕는 모든 범위의 활동에 쓰일 예정으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이를 위해 1차로 13개 주에서 빈곤 지역에 있는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실시될 19개 프로그램에 거의 1억 달러(약 1천109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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