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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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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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는 각 대학교에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세우고, 해당 대학에 연방 지원금을 보조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미 교육부는 많은 학생들이 커뮤니티 칼리지보다 비싼 학비를 내면서 사설 직업훈련학교(Career College)를 다니고 있으나 제대로 된 수업도 받지 못한 채 빚만 떠안게 되는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미 교육부 장관 Arne Duncan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이 정책이 학생들을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경제적인 부담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840,000명의 학생들이 속해있는 약 1400개의 직업 훈련 프로그램이 새로운 규정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프로그램들은 즉각 새로운 규정에 맞도록 바꾸지 못하면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가 없다. 이 정책은 2015 7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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