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미 서부시간 오전 10시~오후 1시(동부시간 오후 1~4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
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먼저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명문대 합격 전략: 스펙 좋은 학생이 떨어지는 이유 - 명문대는 활동이 아니라 ‘학생의 생각’을 본다”를 주제로 명문대 입시 전략과 노하우를 집중 조명하게 됩니다. 라이언 이 디렉터는 컬럼비아대에서 뉴로사이언스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컬럼비아대의 입학사정 리뷰어와 인터뷰어를 역임했고 USC 켁 의대의 입학사정관 경력을 자랑하는 교육 및 심리 전문가입니다.
이어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가 “합격보다 중요한 실제 대학 비용”을 주제로 학자금 재정보조를 가장 효과적으로 극대화해 받는 방법을 다루게 됩니다. 리처드 명 대표는 이날 강의에서 ▲2027-28학년도 FAFSA의 핵심 준비 요령 ▲FAFSA와 CSS Profile의 차이 ▲재정보조를 고려한 대학 선정 전략 ▲재정보조 재심과 마지막 체크리스트 등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올해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의 세 번째 순서에서는 ‘글로벌 리더십 스쿨’의 이창호 아카데믹 디렉터가 “변화하는 대입 방향과 AP 완벽 승리 전략”을 주제로 AP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상세히 설명합니다. UC 버클리에서 컴퓨터사이언스를 전공하고 AP 코디네이터로서 풍부한 경력을 쌓아온 이창호 디렉터는 명문대 입시 준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AP 준비와 전략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올해 칼리지 엑스포의 마지막 순서는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의 “AI 입시 시대에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7가지 꿀팁(7 Hacks to Stand Out in an AI Admissions World)” 강의입니다. 마리 김 대표는 하버드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시절 하버드 입학처 스태프 및 피어 튜터로 활동한 교육 전문가로 현재 본보 교육 칼럼을 통해 아이비리그와 최상위 명문대 진학 전략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 사전 등록하는 학생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30명을 뽑아 최고 250달러 상당의 경품을 제공합니다.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는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과 전 세계 어디서든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 언론 최초로 교육섹션을 별도로 제작해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알찬 교육 및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해온 경험과 전통을 바탕으로 지난 2010년부터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매년 개최해왔습니다.
올해도 한국일보 온라인 칼리지 엑스포는 명문대 합격 노하우부터 전문가들이 정리한 알짜 입시정보에 이르기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 갈증을 말끔히 해소할 최고의 온라인 대입 박람회가 될 것입니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일시: 2026년 8월29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미 서부시간)
■특별후원: 뱅크오브호프
■후원: A1 칼리지 프렙, 글로벌 리더십 스쿨, AGM 인스티튜트,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이경희 변호사그룹
■사전 등록 웹사이트: www.koreatimes.com/CollegeExpo
■문의: (213)304-3471, jesse@koreatimes.com















